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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maintain for Melitta Caffeo Solo (작성 중) 내 당근 키워드 알림엔 밀리타, 커피머신 전자동 커피머신 등등 커피머신 키워드가 많이 있다. 그리고 마침내 당근에서 밀리타 커피머신을 단돈 5만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 너무 기뻤지만 생각보다 너무 더러웠다. 이참에 커피머신에 대해 공부하며 세척하고 있다. 어렸을 때 레고를 가지고 이것저것 만들어보며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은근히 재밌다. ㅎㅎ 준비물 그리스 (Grease) 커피머신 세정제, 석회 제거제 별 드라이버 or 렌치 T10, T15 사이즈 그리스는 인터넷에서 슈퍼루브 3oz를 1만원 정도에 구매했고 커피머신 세정제와 별드라이버는 쿠팡에서 각각 2만원 3500원 정도에 샀다. 세정제는 원래 밀리타 전용 퍼펙트 클린을 샀었는데 4개밖에 안 들어 있는데 1만원이나 하는 게 좀 비싸서 찾아보니 ..
[상암동/누리꿈스퀘어] 그래도돈까스 메뉴판 및 음식사진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지하 1층에 위치한 그래도 돈까스. 가게이름 그대로 돈까스를 전문적으로 하는 집이고 일반돈까스보다는 여러가지 맛을 가미한 칠리, 김치나베, 샐러드 등등의 돈까스가 주력인가보다.
[Typescript] RegExp의 함수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 서론 Typescript나 Javascript에서 RegExp 객체를 변수화한 뒤에 test()나 exec() 함수를 사용할 때는 특별히 주의할 점이 있다. 바로 lastIndex. 정규표현식을 사용할 때 flag로 넣을 수 있는 옵션 중에 g가 있는데 이것은 전체 찾기를 하겠다는 옵션이다. 이걸 넣어서 사용하면 내부적으로 lastIndex를 사용하게 되는데 lastIndex 속성은 함수를 실행할 때마다 값을 기억하고 다시 시작할 때 그 위치에서 검색을 시작한다. 그러니까 대상자 하나를 가지고 검색할 때는 괜찮을 수 있으나, 단순 검색으로 여러 대상을 가지고 검색을 할 때는 100% 문제가 된다. 원인 위의 코드를 보면 결과값이 true, true, 가 나오는 것으로 기대하지만 실제로는 true, fal..
[오이도/정왕동] 사라 굴밥전문점 오이도 근처에 출장이 있어서 갔다가 점심 먹으러 가본 사라 굴밥 전문점. 굴은 기본적으로 맛있지만 잘 해야 본전이랄까 싶은 식재료인 것 같다. 냄새 나거나 맛없게 하기는 쉽지만 맛있게 해봐야 굴 냄새 안 나고 그냥 굴맛 난다랄까? 여튼 난 굴을 좋아해서 냄새만 안나면 땡스! 하면서 먹는데 이집은 냄새 뿐만 아니라 되게 신선했던 것 같다. 그리고 밑반찬들도 깔끔! AND 맛남! 아 그리고 나는 굴밥(16,000원)으로 먹었다. 개인적으로 더덕무침이 너무너무 제일 맛있었다. 그것만 계속 먹었음;;;
[IntelliJ & Code] 내가 주로 쓰는 단축키 (Shortcut) 어떤 툴을 쓰더라도 툴을 잘 쓰려면 최소한 단축키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당연하게도 그래야 생산성이 좋아지니까. 그래서 나는 어떤 툴을 처음 접할 때에는 단축키 목록을 먼저 본다. 기능 나열이 되어 있어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알기 쉽고, 또 그 툴이 밀고 있는 주요 기능들이 어떤 것들인지도 알 수 있어서 좋다. (MS의 Code 단축키와 Eclipse 단축키, 그리고 Jetbrains의 IntelliJ까지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기능들 그리고 방향 및 철학이 달라 병행해서 사용하기 까다로우면서도 쉽다.(?)) 이 포스트는 원래 IntelliJ 단축키만 작성하는 포스트였는데 IntelliJ가 점점 무거워지고 Java 개발을 점점 안 하게 되면서 Visual Studio Code로 넘어가..
[지동/동수원사거리] 개성면옥 메뉴판 및 음식 사진 동수원 사거리 옆에 있는 개성면옥. 보리굴비는 괜찮게 잘 먹었지만 냉면은 좀 별로였다. 진짜 북한식이라 입맛이 안 맞나보다 했다. (태국에서 간 북한식당은 괜찮았던 것 같은데...)
[Thailand/Bankok] Suvarnanhumi Airport Chinatown Restarurant 태국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먹은 마지막 식사. 수완나품에는 음식점들이 좀 있긴 하지만 방문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다 가득가득 차서 자리가 없어 한적한 곳을 찾다가 들어간 곳. 역시 한적한데는 이유가 있긴 했다 ㅋㅋㅋ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똠얌꿍을 마지막으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강릉] 씨마크호텔 조식 및 단품 사진 씨마크 호텔에서 먹었던 조식과 점심에 먹은 단품메뉴 사진들을 올린다. 조식 가격이 얼마였는지는 모르겠으나 하나같이 깔끔하고 맛있는 편이어서 만족했고 단품으로 사먹은 음식들도 다 맛있어서 엄청 만족했다. ㅎㅎ 여기까지가 조식 사진! 아래는 단품메뉴로 먹은 사진들이다.
[화전동/한국항공대] 항공반점 메뉴판 및 음식사진 한국항공대학교 근처에 있는 항공반점. 항공대 근처에 있어서 항공반점으로 이름을 지었나 싶다 ㅋㅋ 학교 앞이어서 그런가 음식 가격이 조금 저렴한 편인데 탕수육이 특히 저렴하다. (7,000원) 그리고 꽤 맛있는 편이어서 그런가 근처 군부대에서도 많이 오고 학생들도 많이 오는 곳인 것 같았다.
[청천동/부평구청] 국수마을 메뉴판 및 음식사진 부평구청 건너편에 있는 국수마을. 각종 국수와 돈까스를 먹기 좋은 곳이다.
[영등포/타임스퀘어] 더플레이스 음식 사진 교수님 사은회가 있어서 가봤던 더플레이스 타임스퀘어점. 몰랐는데 여긴 폭탄피자로 유명한 곳이었다. 폭탄피자도 맛있었지만 스파게티나 스테이크도 다 맛있었다 ㅎ
[부평동/부평구청] 교레츠 라멘 드디어 집 근처에 일본라면집이 생겼다~! 이제는 생긴지 좀 되었지만 처음 생겼을 때 가서 먹었던 사진들을 이제 올린다. 가게 이름을 보면 매운 라면이 주력인 듯 싶지만 아직 안 먹어봤다.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는데 라면도 맛있었고 개인적으로 일본라면에 간 마늘 넣어서 먹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먹으니 완전 꿀맛이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