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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ssay

파란만장한 전세금 반환기 - 강제경매(1) 신청서 작성 강제경매 전세금반환소송이 끝나면 이제 다음 테크를 탈 차례다. 바로 강제 경매. 찾아보면 강제경매와 임의 경매의 차이점만 잔뜩 나오고 강제경매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이 나오는 블로그는 많지 않다. 그리고 법무법인의 광고나 법무사의 광고로 뒤덮혀 있어 은근히 필요한 내용을 찾기가 힘들다. 거기다 경매를 우리와 같이 필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수단보다는 직업의 한 종류로 사용하는 수단에 대한 정보가 많아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는 좀 다른 부분들이 있다. 그런 부분들을 잘 구분하면서 정보를 찾아야 한다. 여튼 강제 경매에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다. 필요서류 1. 판결정본 2. 확정증명원 3. 송달증명원 4. 등기사항전부증서 (등기부등본) 5. 집합건축물대장 6. 토지대장등본 7. 채권자 주민등록등..
파란만장한 전세금 반환기 (아직 끝나지 않은...) 요즘에 나쁜 임대인이 너무 많고 너무 많이 해먹어서 나와 같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일당백이 아니라 일당천도 할 기세인 듯. 아무튼 나와 같은 피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반환기를 남긴다.(사실 나도 아직 끝나지 않은 에피소드여서 고구마 씹는 중이지만..) 전세 계약 나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게 오피스텔 전세여서 집값이 조금이라도 전세보단 조금 높게(진짜 조금) 설정되어 있어 손해가 막심하진 않는다. 근생인데 이렇게 당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아찔하다. 그리고 현재는 생애최초 특별공급을 통해 아파트 분양권을 획득한 상태인데 빌라나 다른 주택을 강제경매를 통해 취득해야 했다면 그 분양권까지도 위험할 뻔 했다. 임대인은 겉보기에 좋은 사람은 아니었지만 벽에 못 박아도 되냐고 물..
쓰던 프로그램 중에 Ubuntu를 지원 안하는 프로그램... 회사에선 Windows8.1을 사용하고, 집에서는 맥북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산 컴퓨터는 Ubuntu를 설치해서 사용 중이다. 요즘에는 웬만한 프로그램들이 거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해서 큰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전OS를 다 지원하는 건 아니었다. Windows, MAC이 대세 플랫폼이었던 거지 Ubuntu같은 리눅스 계열은 여전히 찬밥신세(?)였다. 잘 쓰던 프로그램 중 못 쓰게 된 프로그램을 나열하자면..1. SourceTree -> 소스트리가 좋았는데 더 좋아 보이는 GitKraken으로 갈아탐.(JIRA도 이제 안 쓰고 해서 atlassian 껀 하나도 안 쓰게 되었다.)2. Kakao Talk -> 그냥 안 쓸 예정. 정 안 되겠으면 나중에 Wine 설치해서 쓰던가 할 생각.3..
와 초대장 후딱 나가네요 ㅋㅋ 태그 달아놓은지 얼마 안 되서 초대장이 동났군요! 하긴 초대장 개수가 5장 밖에 안 되니까 금방 나가긴 하겠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다들 용도에 대해서 같이 적어주셨네요. 저는 그냥 이메일만 써도 보내주려고 그랬는데 ㅋㅋ 저도 블로그 시작한지가 얼마 안 되서~ 오시는 분도 적고 해서 댓글이 거의 없었는데 오늘 하루, 1년치 댓글이 다 달린 것 같네요 ㅋㅋ 초대장 받으신 분들 블로그 열심히 쓰세요~ 저 처럼 되지 말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