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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것들/편의점

[편의점/컵라면] 오뚜기 와사비마요볶이와 삼양 와사마요 볶음면 사진 비교

제목은 뭔가 거창한 것 같지만 별 거 없음...;; 결과부터 얘기하자면 서로 맛이 쪼끔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난 와사비맛이 강한 오뚜기 와사비마요가 조금 더 좋은 것 같다. 삼양 와사마요는 건더기가 많고(양배추뿐이지만) 간장맛이 진하고, 마요네즈맛이 많이 나서 좋았다.

위에서

앞에서, 크기가 오뚜기 와사비마요가 더 크지만 중량은 같다. 칼로리도 비슷.

조리방법이 이렇게 그림으로 되어 있는 게 좋다 ㅎㅎㅎㅎ;; 

뭐 이렇답니다.

스프는 이렇게 3개. 왼쪽 두 개는 같이 넣어서 비빈 후에 먹기 직전, 스파게티 라면에 치즈가루를 뿌리듯이 겉으로만 뿌려주면 된다.

스프 두 개 투하~

비비고 별첨 투하~

이제 삼양 와사마요. 이름이 쪼끔 다르다. 와사비마요, 와사마요.

조리 방법은 비슷하다. 다른 점은 이건 별첨식이 아니라 다 넣고 다 같이 비비기.

뭐 이렇답니다.

간단하게 한 번에 다 넣으면 된다.

다 넣고...

비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