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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성수동] 닝교초식당 (사진창고) 이마트를 들렀다 배고픈 상태에서 지나가다가 보여서 들른 닝교초식당! 분위기도 좋아보였고 괜찮았다. (고기에서 냄새가 조금 났지만)가게 앞에 크게 붙어 있는 간판원래는 사진창고라는 갤러리만 있었는데 같이 하는 듯 싶다.메뉴판기본 밑반찬~규동 (8,000원)깜박하고 먹다가 찍은;;;; 아부리사케동 (10,000원)
[오뚜기] 프리미엄 x.o. 교자 새우&홍게살 만두 분유사러 마트 갔다 시식코너에 만두가 있길래 괜히 먹어보는 바람에 가져온 Premium X.O. 교자 새우&홍게살 만두 ㅋㅋㅋㅋ. 오뚜기가 맛있을 확률이 높은 편이긴 하지만 (요즘엔 상향 평준화돼서 웬만한 브랜드면 다 맛있는 편이긴 하지만) 요건 좀 별로였던 것 같다. 맛이 없다는 건 아니고 맛은 있으나 가격이 좀 있는 편이고 비비고 브랜드의 새우 만두가 더 맛있다고 생각된다. 새우&홍게살 만두라고는 하지만 실제 식감은 일반 교자와 많이 차이 나지 않는다. 고기가 주로 씹히고 새우나 홍게살은 잘아서 잘 느껴지지 않았다. 가격은 아래 사진 2팩에 할인해서 7000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겉표지조리법은 일반 교자 만두와 동일한 듯.냉동 상태 그대로의 모습 ㅋ 한 팩에 딱 9개 들어 있다. 한 팩은 이렇게..
[다낭] 아시안 비비큐 홀리 피그 !! (HOLY PIG Asian BBQ & Beer) 다낭에서 묵었던 숙소 나만리트리트 근처에 있던 홀리피그. 걸어갈만해서 걸어갔는데 은근 멀고 좀 헤맸지만ㅜㅜ 결국엔 찾았고 찾아오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 ㅎㅎ 너무 너무 맛있었음!!멀리서 이렇게 보이는 간판을 찾아가면 된다.음료 메뉴판요리 메뉴판기본 세팅~콜라~코코넛음료 엄청 맛있었던 폭립!이름 생각 안 남ㅜㅜ디저트 아이스크림~이렇게가 약 3만원쯤 하는 가격 ㅎ
[마포/공덕역] 시푸드 뷔페 보노보노!! 내가 좋아하는 뷔페 보노보노! 작년에 갔었던 사진이 남아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 남긴다. 가격대비 퀄리티가 너무 좋음~~ 가격은 4만원 정도였는데 요즘엔 얼마인지 잘 모르겠다.초밥류~ 생새우초밥, 간장새우초밥, 연어초밥, 묵은지광어초밥연어회, 광어회초새우초밥, 날치알군함새우튀김, 가라아게쌀국수, 메밀국수내가 좋아하는 소프트아이스크림!!맛있었던 애들 재탕~맛있었던 애들 재탕~마지막으로 크로아상과 초콜릿~
[상암동/누리꿈스퀘어] 하노이의 아침 상암점 메뉴판 및 음식 사진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 있는 베트남 음식 전문점 하노이의 아침. 근방에서 유일한 베트남 음식점이었으나 누리꿈스퀘어 지하 1층에도 쌀국수 전문점이 생겨서 이제 유일하진 않은 음식점.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지만 맛있는 편이고 쌀국수는 양이 많아서 괜찮다. (요리는 아니지만..)메뉴판 기본찬들.짜조 (15,400원)짜조는 거들뿐 샐러드나 비빔국수가 훨씬 더 많은 짜조.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비빔국수가 있어서 좋았다 ㅎㅎ베트남식 떡갈비구이 (29,700원)제대로 베트남식인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비추.... 양도 적고 맛이 별로...;;쇠고기 볶음 (38,500원)톰얌 쌀국수 (13,750원)처음으로 먹어본 톰얌쌀국수인데 기대하던 톰얌의 맛은 아니었다. 맵기가 많이 매운 편.차돌양지 쌀국수 (10,450원)요것..
[부평/굴포천역] 전주현대옥 메뉴판 및 음식사진 밤에 갑자기 전주콩나물국밥이 확 땡겨서 찾아본 전주현대옥! 콩나물국밥이라는 음식이 술해장? 같은 느낌이라 그런가 웬만한 콩나물국밥집은 죄다 24시간이다. ㅋㅋ 그래서 밤이었지만 선택폭이 넓었는데 그 중에 골라 골라 골라본 전주현대옥! 콩나물국밥과 전주비빔밥이 7000원이라는 사알짝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나 실패하지 않는 맛있음이 있다. 그래서 콩나물국밥이 땡기면 이제 다른데 모험하지 않고 여기로 바로 올 생각이다 ㅎㅎ가게 사진메뉴판~~ 맛있고 깔끔한 밑반찬들. 특히 김이 맛있었음. 계속 리필 가능함~ 전주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 (7,000원)이집이 조금 특이한 것은 전주콩나물국밥의 종류가 두 가지라는 것. 하나는 전주남부시장식이고 다른 하나는 전주 끓이는 식이다. 내가 평소 먹어보고 좋아하는 콩나물국..
[서교동/홍대/상수역] 윤씨밀방 메뉴판 및 음식사진 오랜만에 홍대 들렀다가 갔던 윤씨밀방. 점심시간 전인 오전 11시 30분쯤 해서 갔는데도 홀은 가득 찼고 한 팀 정도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약 20분 정도를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먹고 나오니 줄이 엄청 더 길어져 있었다. 알고보니 TV에 나온 엄청 유명한 집이었다. 윤씨함박스테이크정식과 머쉬룸 투움바 파스타를 먹었는데 둘 다 너무 맛있었다. 거기에 가격도 적당해서 좋았다. 아 그리고 사진에 나오는 떡볶이는 기본반찬(?)으로 주는 건데 계속 리필해서 먹을 수 있었다.가게 사진인데 줄은 반대편으로 서야 함.메뉴판 앞면메뉴판 뒷면계속 더 먹을 수 있는 떡볶이!오이지 ㅋ윤씨함박스테이크정식 (8,500원)머쉬룸 투움바 파스타 (9,500원)